한전 경기지사, 공부방에 장갑·목도리 선물
“작은 사랑의 저금통으로 큰 사랑을 나눠요”
‘사랑의 저금통’은 한전 경기지사가 직원들에게 동전을 모아 연말에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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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경기지사 직원들이 사랑의 저금통을 모으고 있다. | ||
이에 따라 한전 경기지사는 지난 5일 ‘경기사랑 실천운동’과 ‘나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송원순 지사장이 작은 나눔의 실천을 강조하며 전 직원에게 나누어준 ‘사랑의 저금통’을 모으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200여개 저금통의 모금액 전액과 직원들이 모금한 약간의 성금으로 부녀회원들이 파장동 ‘소망공부방’과 세류동 ‘바로 크는 공부방’ 아동들을 찾아 급식지원 활동을 벌이는 한편 장갑, 털목도리 등을 구입해 선물했다.
이같은 사회공헌활동은 한전 경기지사가 전국에서 사회봉사활동을 제일 잘하는 기업을 목표로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1천80명으로 구성된 ‘경기사랑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현재 경기사랑사회봉사단은 사랑의 불 밝히기, 문화나들이 행사, 협력업체 연합 농촌사랑 일손돕기, 부녀회 결식아동 급식지원 등 특성있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운영해 나가고 있다.
또, 결식아동 공부방, 종합사회복지관, 1단 1촌 자매마을 등 수혜자와 연간 약정에 의한 상호 예측 가능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일회성이 아닌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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