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제3회 2005 드림축제'

"청소년들의 꿈, 수원시 드림축제에서 느낀다"

   
▲ 수원시는 9일 수원체육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제3회 2005 드림축제를 개최했다.
수원시는 9일 오후 3시 수원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을 위한 제3회 2005 드림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3년째 맞는 드림축제는 시가 지난 대학수학능력평가와 고입연합고사를 치른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

이날 공연은 1부 타악, 농악, 민요 공연이 펼쳐졌으며 2부 순서에서는 서지영, 아이비 등 인기가수의 공연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드림축제는 오랫동안 입시부담을 겪어온 청소년들과 교사들을 위해 추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