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기전문여성 네트워크' 발대식

전문여성인력 DB 구축ㆍ연대활동 활성화

경기도 가족여성개발원은 오는 19일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LG화재 인재니움 대강당에서 '경기전문여성 네트워크' 발대식을 갖는다.

'경기전문여성 네트워크'는 도내에서 활동중인 전문여성인력의 DB를 구축하고 이들의 연대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전문여성의 의견수렴을 통한 정책제안과 차세대 여성지도자 양성 등의 일을 하게 된다.

발대식에서는 정치, 행정, 법률ㆍ세무, 경제, 사회복지, 보건ㆍ의료, 교육, 언론, 문화ㆍ예술ㆍ건축, NGO 등 11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여성 1천200명의 정보가 수록된 '2005 경기전문여성인명록'이 CD에 담겨 배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