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꽃조형물 야간 조명 설치 '눈길'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윤태헌)는 지난 5월 수원월드컵경기장 교통섬 내에 설치했던 꽃조형물 9개(꽃바구니 81개)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했다.

주간에는 초록빛 보리와 항아리, 지게 등 전통시설물에 의한 시골풍경이 연출되고 야간에는 다양한 색상의 꽃바구니에 조명을 장식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