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율전 삼성2단지아파트 등 인증동판 설치
경기도는 15일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삼성2단지아파트 등 도내 18개 아파트 단지를 공동주택우수단지로 선정, 도지사 표창과 함께 우수아파트 동판을 수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최근 사용검사 1년이내의 아파트를 대상으로 실시된 감리업무수행사항, 시공하자, 입주민만족도 등 평가에서 우수감리자로 선정된 5개 감리사와 관리소장, 입주자대표회장, 부녀회장도 표창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 97년부터 해마다 사용검사 5년이 지난 아파트를 대상으로 유지관리, 운영관리, 공동체활동 등 3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우수 아파트단지를 표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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