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孝 디지털에는 있다' 대상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오는 21일 재단 3층 다산홀에서 '효ㆍ가족문화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개최한다.
재단은 콘텐츠 공모사업을 통해 정보화 시대에 다양한 가족문화의 사례를 발굴해 현실을 진단하고 새로운 가족문화 정립에 기여하기 위해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극화(창작만화), 캐릭터, 애니메이션, e-러닝 콘텐츠 분야에서 가족문화, 효행, 불효 등의 주제에 대해 공모했다.
공모전은 기획안 및 시놉시스를 대상으로 한 1차 공모에서 60편을 선발했고, 2차 공모전에서 전봉진씨의 '孝 디지털에는 있다'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최우수상 2개 작품과 우수상 12개 작품을 선정했다.
재단은 21일 시상식에서 대상작과 최우수작을 상영할 예정이다.
문의 231-7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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