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츠’ 21일 전국 출시

KT&G는 오는 21일 세계 최초로 컴팩트 레귤러 타입(Compact Regular type) 신제품 ENTZ(엔츠)를 전국에 출시한다.

   
▲ KT&G는 오는 21일 세계 최초로 컴팩트 레귤러 타입 'ENTZ(엔츠)'를 출시한다.
신제품 엔츠(ENTZ)는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세계 최초의 컴팩트 레귤러 타입이라는 점에서 관심과 주목을 끌고 있다.

궐련의 길이는 기존 일반 담배의 길이와 동일한 84㎜이지만, 궐련의 굵기는 22㎜로 슬림화해 세계 최초로 컴팩트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엔츠(ENTZ)는 컴팩트 레귤러 타입 최초로 탄소복합필터(charcoal dual filter)를 적용해 부드럽고 풍부한 담배 맛을 유지하면서 담배 고유의 맛을 강화했고, 달콤한 과일향(sweet-fruity)과 함께 잘 익은 담배로서의 맛과 향을 지니고 있다.

건강을 중시하면서도 순한 맛을 추구하는 흡연자를 배려, 타르(tar) 함량은 3.5㎎, 니코틴 함량은 0.35㎎이며, 가격은 2천500원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엔츠(ENTZ)는 일과 여가, 문화와 예술, 무리와 개인 그 모든 것에서 차별화된 즐거움을 찾는 스마트하고 감성적인 젊은 도시인의 메트로 섹슈얼 코드(Metrosexual code)를 반영한 것으로, 요즘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리는 자유로운 영혼들, 즉 골수 클러버(clubber)를 일컫는 ‘피카소족’에게도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게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