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공직자, 어려운 동료에 온정 전달

수원시 공직자들이 16일 시장실에서 고철 모으기 등으로 마련한 상금을 어려운 동료 직원에게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남편이 위암으로 사망하고 최근 아들마저 교통사고로 잃어 경제적 어려움과 슬픔속에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영통구 세무과 김진숙(41ㆍ여)씨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