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하나되는 권선가족 축제

   
▲ 권선구는 16일 구ㆍ동 직원 334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두가 하나되는 권선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16일 리젠시 호텔에서 구ㆍ동 직원 334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두가 하나되는 권선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독특한 아이디어와 평소 발휘하지 못한 끼를 마음껏 발산한 장기자랑에서 발랄함과 신선함을 준 권선2동 '락스'팀이 해피수원상을, 전 직원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고 간 세류2동의 '순석이와 아이들'팀이 u-권선구 상을 받았다.

아울러 권 구청장은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한마음 촛불행사를 통해 "초심의 마음을 잃지 않는 정의로운 공직자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