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재래시장 번영회(대표 양승덕)는 16일 파장시장 일원에서 22개 단체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고장 파장시장' 캠페인을 벌였다.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고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특색있는 토속적인 전통재래시장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범 동민이 참여했다.
이날 파장동 재래시장 번영회는 ▲우수한 품질ㆍ저렴한 가격으로 타 시장, 백화점 등과 차별화 ▲노상적치물 재정리로 주민 통행 불편사항 제거 등 5개 항목 결의문도 채택했다.
번영회 관계자에 따르면 "내고장 파장시장 캠페인을 통해 지역을 아끼는 애향심을 고취해 주민의 단합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5% 더하기 운동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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