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설해 취약지역 제설작업 순찰

   
▲ 권선구는 19일 설해 취약지역 6개소에 대한 순찰을 실시했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19일 오후 설해 취약지역인 세류동 신곡초교 언덕길 등 6개소에 대한 순찰을 실시했다.

권선구는 지난 18일 눈이 내린다는 기상특보에 따라 건설과 재해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가 도로는 물론 주택가 이면도로에 빙판길이 생기지 않도록 구ㆍ동 직원 200여명을 투입해 염화칼슘 1천600포를 살포하는 등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순찰에 나선 권 구청장은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주민의 불편이 최소화 됐다"며 "동절기 동안 기상특보에 따른 비상근무는 물론 각종 제설장비를 잘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