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정토회(사) 에코붓다에서 추진하고 있는 '음식남기지 않기 100만인 서약 캠페인'에서 '빈그릇 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은 20일 서울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에서 2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음식남기지 않기 100만인 서약 캠페인'은 환경부, 보건복지부, 농림부, 해양수산부 등이 후원하고 있으며 음식을 남기지 않는 소박한 실천으로 자연을 살리고 범세계적으로 굶주린 이웃을 살리는 '비움과 나눔'의 운동이다.
캠페인은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해 지난 12월 8일 현재 서약자가 99만9천999명에 달했으며 홍보대사에 탤런트 배종옥, 전원주씨 등 6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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