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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영구 수원보훈지청장(사진 오른쪽)은 21일 사회복지시설 '행복한 집'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 ||
노영구 수원보훈지청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21일 장안구 정자동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행복한 집'을 방문해 수원보훈지청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을 전달했다.
'행복한 집'은 소년소녀 가장 5명이 수원시 관사에 함께 거주하고 있으며, 보호자로 고정석 스님이 8년 동안 이들을 돌보고 있다.
이날 노 지청장은 성금을 전달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결코 희망을 잃지 않고 노력해 간다면 더 좋은 일들이 있을 것"이라며 밝고 건강하게 자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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