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뮤지컬 '미녀와 야수'

1월 7~8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공연장

어린이 뮤지컬 '미녀와 야수'가 오는 1월 7일~8일 오후 2시, 4시 네차례에 걸쳐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 어린이 뮤지컬 '미녀와 야수'
18세기 프랑스 보몽 부인이 쓴 동화 '미녀와 야수'는 마법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와 벨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로 동화 속에서 막 나온듯한 화려한 세트와 환상적인 멜로디의 조화, 무대 위에서 다시 살아난 여러 캐릭터가 관객을 사로잡는다.

동화 속 환상이 가득한 세트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무대 위에 재창조한 이번 뮤지컬 '미녀와 야수'는 내면의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소중한 메시지를 어린이에게 전해주며 어른이 보기에도 손색없을 만한 감동을 줄 것이다.

R석 3만원, S석 2만5천원, A석 2만원.

문의 (02)712-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