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민 피부과·성형외과]피부관리ㆍ성형 ‘한번에 해결’

친절ㆍ유머 무장… 고객 신뢰 우선KBS 연예인 지정병원으로 알려져

겨울철에는 대부분의 만성 피부병이 악화되지만 특히나 아토피 피부염은 겨울에 더욱 심해진다.

‘봉 피부과’ 봉하욱 원장은 “추운 환경 뿐만 아니라 날씨가 건조해진 상태에서 난방을 하기 때문에 아토피 피부염, 건성습진, 주부습진 등이 악화될 수 있다”며 “보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로션을 이용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또 겨울은 수능을 마친 학생들이나 성형을 원하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 계절이다.

이로 인해 과대광고, 무허가 시술 등 각종 피해가 속출하기도 한다.

‘민 성형외과’의 민윤기 원장은 “피부미용이나 성형에 많은 관심이 쏠리면서 병원마다 경쟁이 심해 과대광고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하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이처럼 수원에서 피부·성형 두 가지 모두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있다.

   
▲ '봉&민 피부과ㆍ성형외과'는 친절과 유머를 통해 환자가 걱정하지 않고 치료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수원 아주대 입구 삼거리에 위치한 ‘봉&민 피부과·성형외과’.

깔끔한 인테리어와 각 과 원장들의 실력으로 이미 지역 주민들에게 소문이 나 있지만 KBS연예인 지정병원으로 더욱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봉&민 병원은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성형과 비만, 피부미용은 물론 모발, 노화방지, 남성 클리닉 등 다양한 분야를 전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봉&민 원장은 피부, 성형은 치료에 앞선 예방과 준비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게다가 고객을 중심에 둔 두 원장의 원칙으로 친절과 유머를 통해 고객이 걱정하지 않고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어 수원의 피부·성형 전문병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인터뷰] 피부과 봉하욱ㆍ성형외과 민윤기 원장
“성형 … 성인된 후 수술하는게 바람직”

   
▲ 피부과 봉하욱(사진 오른쪽), 성형외과 민윤기 원장
- 겨울철 올바른 피부관리 방법은?

▲ 피부의 표면은 얇은 각질층으로 덮여 있습니다. 각질층은 피부의 수분증발을 방지하고 유분을 형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각질층이 끊어질 경우 피부는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이 생겨나게 되는 것이죠.

때문에 오랜 시간동안 물 속에 있거나 사우나를 하고 겨울철 피부가 하얗게 일어난다고 해서 벗겨내면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 건조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세안이나 샤워를 할 때 비누를 사용하는 것보다 미온수에 깨끗이 닦고 보습효과가 있는 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밖에 피부에서 진물이 날 경우 연고를 바르기 보단 찬물수건을 이용해 20분 정도 스포를 하는 것이 피부 트러블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 피부미용, 성형 주의점은?

▲ 우선 성형을 하면 새롭게 태어난다라는 큰 기대감은 시술 후 오히려 큰 실망감으로 작용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전체의 모습이 변화된다는 것 보다는 원하는 부위, 치료가 필요한 부위 등 부분적인 부위를 보며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 최근에는 외모가 중시되는 경향이 높아 부모님들이 나이어린 자식들의 성형을 문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성형은 성인이 된 후에 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최소한 16세에서 18세 이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기에 성형을 할 경우 시술 후에도 성장을 하기 때문에 예상하는 모습과는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골격형성이 끝난 후에 시술하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