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수원지부, 쌀 나누기 행사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 지부 여성회(회장 김장오)는 23일부터 시지부 회관 현관에 어려운 이웃들이 이용할 수 있는 쌀통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수원지부 여성회는 지난 1일 개최한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수익금으로 구입한 쌀을 자유총연맹 수원시 지부회관 현관에 보관된 ‘한 줌의 쌀통’을 채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현관에 비치된 봉투를 사용해 필요한 분량만큼 가져갈 수 있다.

김장오 회장은“이러한 행사를 연중 실시해 어려운 이웃에게 혜택을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