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새마을지도자 대회서 3개 단체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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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3일 수원시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평동 새마을문고 등 3개 단체가 최우수단체상 등을 수상했다. | ||
지난 23일 개최한 수원시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권선구 평동(동장 이필근) 새마을 3개 단체가 모두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평동 새마을문고는 최우수 표창,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각각 우수단체 표창을 받았다.
최우수표창을 받은 평동 새마을문고(회장 민경순)는 지난 여름 원천점보수영장에서 불우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독서캠프를 열었으며, 상ㆍ하반기 다독상 선정 등 문고 활성화와 지역사회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우수단체 표창을 받은 부녀회(회장 나금숙)는 사랑의 119 봉사활동, 사랑의 김치나누기, 자장면데이 등 지역사회봉사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우수단체표창을 받은 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목)는 사랑의 농장운영, 새마을환경정비, 사랑의 119 후원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인정받았다.
평동은 지난해 경기도자원봉사대회에서 경기도의장상과 '수원시정 BEST 7'에서 5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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