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영통구 음식업지부, 장애인ㆍ홀몸노인 등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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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통구-영통구 음식업지부는 장애인ㆍ홀몸노인 등에 '사랑의 한끼 식사 나눠주기' 행사를 매월 넷째주 월요일 진행하고 있다. | ||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지난 26일 '사랑의 한끼 식사 나눠주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사랑의 한끼 식사'는 영통구 음식업지부 운영위원 11명이 제공했으며 최종원 영통구청장과 영통구음식업지부장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재활작업장, 원천그룹홈) 장애인 29명과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16명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점심을 전달했다.
또한 미용봉사와 방 청소 등 가사돕기 활동도 이어졌다.
구는 '이웃사랑 실천업소' 활동으로 매월 넷째주 월요일 동별로 3개반을 편성, 원천동 사회복지시설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신동ㆍ하동 홀몸노인에 대해 '사랑의 한끼식사 나눠주기'와 미용봉사 등 현장방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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