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수원 새마을지도자 폭설피해 복구지원수원일보입력 2005.12.29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 수원시새마을회(회장 김학주) 남녀지도자 79명은 27일 전북 고창군 공음면 용수리와 신대리에서 폭설피해 복구활동을 했다.고창지역은 복분자 재배 시설하우스 밀집지역으로 폭설로 내려앉은 하우스에 묻혀 버린 복분자 나무가 장기간 방치되면 봄 열매수확에 큰 피해가 예상돼 복구가 시급한 실정이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