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2동 '사랑의 쌀' 전달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동장 이성규)는 28일 동사무소 2층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 213명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시의원, 동단위단체장 및 임원, KT&G본부장, 대한지적공사 본부장, 수원서부교회 목사 등 관내 지역 관계자가 모여 기초수급자 혜택을 못받는 어려운 이웃과 중증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소년소녀가장 등을 대상으로 20Kg 1포씩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