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수원 봉사단-한국열관리시공협회 수원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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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부안 폭설피해현장을 방문한 수원시 공직자들이 토마토농장의 무너진 비닐하우스를 일으켜 세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 ||
수원시 공직자 해피수원 봉사단과 자원봉사자 90명은 28일 전라북도 부안에서 폭설 피해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원시 공직자로 구성된 해피수원봉사단 45명과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수원시지부에서 45명으로 구성된 민ㆍ관 합동 복구지원팀을 구성해 복구작업을 했다.
복구작업은 농작물 피해복구 위주로 비닐하우스, 인삼ㆍ버섯재배사, 축사 복구, 피해시설 철거 등을 실시해 시름에 잠겨있는 피해 주민에게 힘과 용기를 주었다.
한편 수원시 새마을회 80여명은 지난 17일과 27일에 전남 장성과 전북 고창에서 복구작업에 참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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