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통구는 '우수리 나누기 운동'으로 모금한 금액을 관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 ||
우수리 모금은 영통구 전 공직자가 봉급의 일부분(0.1%∼1%)을 매월 적립해 모금한 후 경기도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하고 있으며 이번 연말을 맞아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최종원 구청장은 전달과 함께 용기를 갖고 추운 겨울을 이겨내자는 격려와 함께 용기를 북돋아줬다.
구는 올 한해 40가구에 1천200만원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리나누기 운동을 실시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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