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술년 새해에도 모든 소망 이루세요” -수원시민

수원시민의 2006년 새해 인사

   
▲ 택시운전기사 이태영(49)씨
지난 한해동안 힘드신점 다 잊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



   
▲ 중국식품점 김무엽(39)씨
병술년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보람속에 모든 소망 이뤄지시길 기도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GS25편의점 드라마점 김영진(30)씨
2005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해에는 풍성한 행복과 따뜻한 즐거움으로 온 세상이 밝게 피었으면 합니다. 바라는 일 모두 이루세요.



   
▲ 공공근로요원 양종수(42)씨
누구에게나 어려운 시기가 있기 마련입니다. 새해에는 모든 이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희망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 성균관대 4년 유지남(26)씨
올해에는 저를 비롯한 우리나라 젊은 일꾼들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미스신버거’집 아주머니
건강과 행복, 아무리 강조해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고 소망이 이뤄지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