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경기도 경제의 건강함 보여줘야"

남경필 국회의원(수원 팔달)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남경필입니다.

새해의 희망 가득찬 아침을 맞이하며 경기도 및 수원신문 독자의 다복을 기원하며,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다 이뤄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수원신문은 그동안 경기지역 언론의 당당한 한축을 담당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언론의 표상을 보여줬습니다. 그간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더욱더 매진해나가는 수원신문이 되길 기대합니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희망과 기대가 큰 해입니다.

어려웠던 지난해의 경제적인 회복과 우리 태극전사들이 2002 월드컵에서 보여준 영광과 열정이 기대되는 독일월드컵과 각 지방의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 등 정치, 경제, 사회적인 중요한 일들이 있습니다. 지난해보다 경제적으로 나아지고 월드컵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경기도가 직면해있는 여러가지 수도권 규제 등의 문제점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입니다.

수도권의 규제를 철폐하며 경기도 경제의 건강함을 계속 추진해 세계 일류의 경제 경쟁력을 실현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분명히 강조돼야 할 점은 이러한 발전 속에 우리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여유와 따뜻하며 온정적인 나눔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봅니다.

이러한 쉽지만은 않은 의미 있는 일들을 존경하는 독자여러분과 정론지 수원신문이 있기에 분명 성취될 수 있는 가능한 꿈이라 사료됩니다.

2006년에는 살맛나는 경제, 풍요로운 사회가 되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번 경기도 및 수원시민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