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국회의원(수원 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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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간사로서 사회양극화 해소와 복지국가 건설을 위해 정신없이 내달려 왔습니다.
시민단체들에 의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지만,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더 많은 정책ㆍ정치활동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우리 수원지역의 교통ㆍ복지ㆍ보육문제 등의 해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서수원 지역에 신분당선이 연장될 수 있도록 정부 및 전문가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와 정책조율을 했고,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노인요양보장제도의 시범사업이 수원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으며, 또한 경기도 보육정책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정책토론회도 개최했습니다.
2006년 병술년에는 할 일이 더욱 많은 것 같습니다.
국회에 계류되어 연내 처리에 실패한 많은 개혁입법을 완성시켜 나가야 하고, 2005년에 발의했던 ‘의료사고 예방 및 피해구제에 관한 법률’과 공공의료의 확충을 위해 발의를 준비 중인 ‘공공의료에 관한 법률안’ 등의 처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입니다.
특히 2006년은 우리 지역의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가 있는 해이니 만큼, 경기도와 수원을 이끌어나갈 새로운 리더십의 창출을 위해 경기지역 국회의원들과 힘을 모아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수원시민, 권선구 지역주민과 함께 새로운 수원, 미래의 희망이 있는 수원을 만들고자 2006년에도 더욱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가정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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