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윤태헌)는 지난해 12월 28일 월드컵경기장 구내식당에서 빈그릇 운동(감사한 마음으로, 먹을 만큼 덜어서, 다 먹는) 활성화를 위한 음식물 쓰레기 감량시책 평가를 했다.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지속된 음식물쓰레기 감량시책 평가는 매주 수요일 구내식당 이용객을 대상으로 빈그릇운동의 홍보 활동을 추진하면서 실시한 '음식물 남기지 않기'에서 뽑힌 3/4분기 우수실천자로 사회산업과 장혜경씨 등 3명에게 해피수원상품권을 시상한바 있고, 4/4분기 평가결과는 1월중 시상할 계획이다.
구는 그간의 꾸준한 홍보와 계도를 통해 식당 이용객의 참여가 차츰 증가되고 있는 '빈그릇 운동'은 수원시 전체로 확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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