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2005년 한해 마약류사범 778명을 검거, 284명을 구속하고 494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지난해 12월 31일 밝혔다.
종류별로는 히로뽕 등 향정신성의약품사범이 423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마사범 180명, 양귀비 등 마약사범 175명 등의 순이다.
유형별로는 판매총책 9명, 중간판매책 79명, 소매책 34명, 몰래재배 157명, 투약자 499명 등이었다.
경찰은 마약류사범들로부터 히로뽕 140.04g과 대마 4천625.93g, 양귀비 8천106주 등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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