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새마을지도자 '사랑의 연탄' 배달

   
새마을지도자 수원시협의회(회장 김학문)는 지난해 12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관내 홀몸노인 31가구에 가구당 100장씩 총 3천100장의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