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배드민턴연합회 어머니회, 성금 전달

   
수원시 배드민턴연합회 어머니회(회장 장월옥)는 4일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이웃돕기는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을 위해 회원 45명이 일일찻집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65만5천원으로 이루어졌다.

성금을 전달받은 민락기(68)씨는 팔달구 교동에서 아파트 경비를 하면서 뇌병변인 부인과 2살 된 손녀를 부양하며 반지하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