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아빠와 썰매타기 “시간가는 줄 몰라요”수원일보입력 2006.01.09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곡선동 무료 썰매장 인기 5일 오후 권선구 곡선동에 마련된 ‘사랑의 썰매장(수원순복음교회 뒷편)’에서 한 가족이 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썰매장은 해빙 전까지 겨울동안 운영되며 썰매와 팽이는 무료로 대여된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