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
오스트리아의 빈 소년합창단이 오는 11일 오후 7시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천상의 화음'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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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원공연에는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라울 게링거(Raul Gehringer)가 지휘하는 모차르트 팀이 온다.
빈 소년합창단은 이날 요한 슈트라우스의 왈츠와 폴카, 비틀스의 팝송, 각국 민요,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문의 256-0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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