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소비생활 위한 '소비자 교육'

수원시, 18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수원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1천700여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 피해보상규정이 개정(2005년 10월 1일)되고 연말연시 소비촉진 시기에 소비자 문제가 다양하게 야기됨에 따라 지역 사회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통장, 소비자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지침서를 배부하고 소비자 권익보호와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관리자에 대한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교육을 실시해 소비자가 자신의 문제에 주도적 역할 수행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