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2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전문화된 예술체험, 치유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공모 사업인 '장애우 예술활동 활성화 지원사업' 신청을 다음달 10일까지 받는다.
올해로 두 번째인 이번 지원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 지역에서 행해지는 장애우를 대상으로 한 예술체험 및 치유, 예술교육 사업ㆍ장애우 예술활동 관련 매개자, 예술인의 재교육 및 정보공유를 위한 사업으로 경기도에서 1회 이상의 장애우 예술활동 경력이 있는 예술인(단체)과 매개자(단체)의 신청할 수 있다.
재단은 일회성 공연이나 전시와 같은 창작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예술과 장애의 접점을 찾아내고 그 영역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는 사업에의 지원을 표방하고 있다.
지원신청을 희망하는 해당 예술인 및 매개자는 재단 홈페이지(www.ggcf.or.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231-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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