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어울리기 봉사팀, 경기도사회공동모금회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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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삼성전자(주) 반도체 총괄 사회봉사단 '삼성 어울리기 봉사팀'이 이웃사랑 성금 100여만원을 경기도사회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 ||
삼성전자(주) 반도체 총괄 사회봉사단 ‘삼성 어울리기 봉사팀’소속 여직원 3명(신미주, 정미애, 김미정)이 화성과 기흥 등 각 사업장을 돌며 사랑의 열매 달기 모금활동을 펼쳐 추운 겨울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신미주씨 외 2명의 여직원은 지난 10일 화성사업장과 기흥 포토마스크, RS라인, 5라인, S1라인 등을 돌며 모금한 이웃사랑 성금 100여만원을 경기도사회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들은 “사내 직원들이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열매 달기 모금 운동에 적극 참여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라며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추운 겨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소중하게 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 어울리기 봉사팀’은 1천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매달 정기적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을 위문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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