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1동 부녀회 '사랑의 일일찻집'

   
▲ 사진 왼쪽부터 송향숙, 김상희, 김덕기, 임본순(부녀회장), 이금란 등 화서1동 부녀회는 지난 10일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었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부녀회는 지난 10일 화서동 뉴캐슬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었다.

이날 화서1동 부녀회 15명의 어머니는 손수 마련한 음식 등을 판매했으며,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지역의 소년소녀가장과 홀몸노인을 돕기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임본순 부녀회장은 "추운 겨울 우리 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행사를 열게 됐다"며 "많은 주민이 참여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