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디지털이밸리, 강원도 봉평면 주민 37명 초청
삼성전자 수원디지털이밸리(센터장 허영호)의 자매마을중 하나인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무이1리 주민 37명이 디지털이밸리를 방문, 디지털 세상 나들이 나왔다.
디지털이밸리 사회봉사단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농촌주민 디지털체험"은 농한기를 맞은 농촌 마을 주민에게 즐거운 휴식과 디지털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전자를 방문한 37명의 봉평면 주민은 삼성전자 홍보관과 역사관 체험을 비롯해 첨단 연구소 건물들을 견학하고 사내 식당에서 사원들과 함께 점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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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수원디지털이밸리에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무이1리 주민 37명이 방문했다. | ||
봉평1리 정의태 이장(49)은 "홍보관 견학을 통해 삼성전자 첨단 기술력의 수준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하고 봉평면의 자매마을인 삼성전자의 기술력과 위상에 봉평면 주민이 큰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한민호 인사팀장은 "올해는 자매마을과 교류를 더 확대해 우리 농촌이 더불어 잘 사는 디지털농촌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교류협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현재 화성시 송산면, 서신면, 조암면, 충북 괴산군 조곡마을과 둔율마을, 강원도 횡성 정암1리, 강원도 원주 광격리, 강원도 봉평면 등과 자매결연을 하고 농촌 사랑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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