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동장 김지열)은 강설시 제설활동 인력보강과 안전사고예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주민 36명으로 구성된 '설해대책 자원봉사대'를 결성, 10일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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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선구 세류3동은 주민 36명으로 구성된 '설해대책 자원봉사대'를 결성, 10일 발대식을 가졌다. | ||
또한 강설시 주택가 이면도로, 언덕길 등 제설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지역에 현장 출동해 제설작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동사무소 관계자는 "세류동은 지역 특성상 이면도로, 골목길, 언덕길이 많아 제설 작업시 인력이 부족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자원봉사대의 활동으로 신속한 제설 작업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내 집앞 눈은 내가 치우기 운동에 대한 홍보 활동도 같이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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