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본부장 안상훈)는 12일 팔달구 팔달로2가 수원중앙지점 건물에서 인계동 1114 신용보증기금 수원지점 건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영업본부가 금융기관의 중심지로 이전함에 따라 고객에게 더욱 나아진 환경에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영혁신 프로그램에 의해 영업본부내에 신설되는 Hi-Plus팀(RM팀)은 오는 16일 출범할 예정이다.
Hi-Plus팀은 10억원 이상 신용보증을 이용하는 900여개의 중소기업을 담당하는 영업조직으로 기업 현장에서 보증서류 징수, 약정체결 등 고품격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230-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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