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올해 면허세 10억 부과

수원시는 지난 1일 현재 각종 면허를 받은 4만7천862명에게 올해 정기분 면허세 10억1천700만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구청별로는 장안구 2억2천900만원(1만1천137명), 권선구 2억7천200만원(1만3천53명), 팔달구 3억원(1만3천473명), 영통구 2억1천600만원(1만199명) 등이다.

이번 면허세는 이달 말까지 관내 금융기관이나 우체국, 농협에 납부해야 하며, 인터넷 납부 등 전자금융납부(www.giro.or.kr)도 가능하다.
 
시는 조속하고 원활한 징수를 위해 15일까지 납세고지서를 전달하는 한편 징수목표달성을 위해 징수독려반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