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신고시설로 전환하면 인건비 등 100만원 지원
경기도는 미신고 민간복지시설을 양성화하기 위해 신고 시설로 전환할 경우 운영비와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
12일 도 관계자에 따르면 290여개에 달하는 미신고 시설에 대해 시설개선자금을 무상 지원, 양성화를 유도하는 한편 신고시설로 전환할 경우 인건비와 운영비 등으로 시설당 100만원 안팎을 지원키로 했다.
도내에는 161개의 신고시설이 있으며 290여개 미신고 시설 가운데 100여개 시설이 양성화를 위해 시설을 개선 중이다.
도는 시설 운영비를 보조하면 해당 시설은 재정부담을 덜 수 있고 생활자의 주거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249-4303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