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부경찰서는 수원과 안산 일대의 빈집 가스배관을 타고 절도행각을 벌여온 A모씨에게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3일 안산시 단원구 와동의 한 주택가에서 초인종을 눌러 빈집임을 확인한 후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귀금속 등 320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지난해 11월초부터 12월말까지 총 8회에 걸쳐 2천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