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잡지 창간호 소장전’

31일까지 인계동 동양문고서

   
▲ 김훈동 수원예총 회장
수원예총 김훈동 회장<사진>은 팔달구 인계동에 다시 문을 연 동양문고 개점 기념 기획전으로 ‘한국잡지창간호 김훈동 소장전’을 이달 말까지 개최한다.

김 회장은 지난해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 3전시실에서 ‘예술·문화를 담는 그릇 - 잡지창간호 김훈동 소장전’을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