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자 위한 합창음악 세미나

수원시립합창단, 2월 14∼16일

수원시립합창단은 다음달 14∼16일까지 3일 동안 수원야외음악당에서 '2006년 음악지도자를 위한 합창음악세미나'를 개최한다.

음악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세미나에는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김희철(월드비전 선명회어린이합창단 음악감독), 노기환(추계예술대학교 겸임교수), 이병직 (대전시립합창단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가 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소년소녀합창 발성법, 여성합창발성법, 합창지휘, 음악이론 등 다양한 내용으로 채워지고, 참가자에게는 수원시립합창단을 직접 지휘해 볼 기회도 주어진다.

신청기간은 2월 13일까지, 참가비는 3만원이다.

문의 228-28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