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아주대 의과대학 의학유전학과 김현주 교수 | ||
김 교수는 20년 동안 미국에서 의학유전학 전문의로 활동한 바 있으며, 지난 94년 귀국해 국내 처음으로 외래에 '임상유전학 특수클리닉'을 개설해 국내 희귀ㆍ난치성질환 환자의 치료 및 이들의 복지, 인권향상에 앞장서 온 공로가 인정돼 2006년 '연세를 빛낸 동문상'에 선정됐다.
시상은 17일 오후 6시30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연세동문 새해 인사의 밤' 행사에서 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