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아주대 의학유전학과장 2006년 '연세를 빛낸 동문상' 받아

   
▲ 아주대 의과대학 의학유전학과 김현주 교수
아주대 의과대학 의학유전학과 김현주(64ㆍ여) 교수가 2006년 '연세를 빛낸 동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 교수는 20년 동안 미국에서 의학유전학 전문의로 활동한 바 있으며, 지난 94년 귀국해 국내 처음으로 외래에 '임상유전학 특수클리닉'을 개설해 국내 희귀ㆍ난치성질환 환자의 치료 및 이들의 복지, 인권향상에 앞장서 온 공로가 인정돼  2006년 '연세를 빛낸 동문상'에 선정됐다.

시상은 17일 오후 6시30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연세동문 새해 인사의 밤' 행사에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