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경찰서는 같은 공업사를 두번이나 침입해 알루미늄 새시를 절도(야간침입 절도 혐의)한 50대 남성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모(59ㆍ무직ㆍ인천 남구)씨는 지난해 12월 16일 밤 10시께 권선구에 위친 모 공업사에 침입해 알루미늄 새시 500개 시가 10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모씨는 지난 12일 새벽 2시 같은 장소에 침입해 들어가 새시 50개(시가 30만원)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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