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7일 북문지점ㆍ인계동 지역본부
농협 경기지역본부는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한우 등 산지에서 바로 들어온 국산 농ㆍ축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도내 주요 8개 광역 농협매장에서 열리는 장터에서는 제수용품과 설 선물, 채소 등을 시중보다 20∼30% 싼 가격으로 공급한다.
또 설맞이 이벤트로 떡국떡 빨리썰기 대회와 가족 윷놀이 대회를 개최하며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떡국 무료 시식회도 함께 열 예정이다.
수원지역은 26∼27일 인계동 지역본부에서 과일, 채소, 제수용품을 25일 농협 북문지점에서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을 판매한다.
문의 220-8659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