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수원시장과의 간담회

   
▲ 영통구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06년 수원시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용서 수원시장, 최종원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각급 단체장 및 각계각층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수원시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김 시장은 시정 설명회를 통해 "올 한해는 첨단산업 기반 경제의 활성화, 균형발전의 미래형 도시 창조, 21세기 글로벌 교육 환경의 확충, 따뜻한 나눔의 복지실현, 맑고 늘 푸른 환경조성, 세계 일류의 문화도시 구현, 대도시 시정 역량강화 등 7대 역점시책 추진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앞서 김 시장은 최 구청장으로부터 전철공사장 주변 등 교통해소대책 추진, 광교테크노밸리 조기보상요구 민원대책 등에 대해 보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