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환경그린대상 15개 업체 선정

일반환경 부문 수원여객운수 등

경기도는 18일 이천 하이닉스반도체 등 15개 업체를 '제6회 경기환경그린대상' 수상 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하이닉스반도체는 기업의 환경개선실적과 환경의식, 공적기간 등의 평가항목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았으며, 수질분야는 안산 삼화페인트공업㈜ 등 4개, 대기는 안산 진로발효㈜ 등 5개, 일반환경은 수원여객운수㈜ 등 5개 업체가 각각 선정됐다.

선발된 업체는 올해 배출사업장 행정지도 및 점검 면제와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자금 융자 우선순위 적용, 도 추천 '환경 우수기업'으로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