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수원시외버스터미널서 안전의식 홍보
수원시는 최근 상가 대형화재발생 등의 발생으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설연휴대비 재난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재해, 재난상황 관리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연휴기간중 비상근무체제를 확립해 상황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책임자를 과장급으로 보강 운영하며,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재난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재난예방활동을 위해 판매ㆍ영업, 여객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유ㆍ도선 및 빙상놀이시설 등 안전관리 철저히 하기로 했다.
오는 26일 오전 11시부터 수원시외버스터미널에서 수원시인명구조단, 녹색어머니회, 공무원 등이 리플렛, 핸드폰줄, 휴대용 휴지 등 홍보물을 나누어주며 대대적인 안전의식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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