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정오부터 31일 오전 9시까지
경기지방경찰청은 설연휴를 맞아 오는 27일 정오부터 31일 오전 9시까지 5일동안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이 기간 교통경찰관과 모범운전자 1천345명, 순찰차 261대, 헬기 1대 등을 고속도로, 국도 상습정체구간, 공원묘지 43곳에 배치해 귀성ㆍ귀경 및 성묘차량의 원활한 소통과 사고예방활동을 벌인다.
또 27일 정오부터 29일 정오까지 경부고속도로 수원ㆍ기흥ㆍ오산IC와 서해안고속도로 매송ㆍ비봉IC, 영동고속도로 용인IC의 귀성차량 진ㆍ출입을 통제하고, 29일 정오부터 30일 밤 12시까지는 경부고속도로 안성ㆍ오산ㆍ기흥ㆍ수원IC와 서해안고속도로 발안ㆍ매송ㆍ비봉IC, 영동고속도로 양지IC의 귀경차량 진ㆍ출입을 막는다.
버스전용차로제는 27일 정오부터 30일 밤 12시까지 경부고속도로 양재-신탄진IC구간에서 전일제로 실시된다.
경찰은 교통과 안전계에 교통상황실(☎031-246-5000)을 24시간 운영, 교통정체상황과 우회도로 안내, 긴급환자 이송 등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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